드라마...

삶과 기록 2009/05/23 18:06
#1
언제부턴가 식사전 잠시 기도를 하고나면 가끔 사람들이 묻는다..

"근데 이명박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해요?"

그럼 난 말하곤 한다. "지능 안티라는 말을 아십니까?"

그는 정말 최악중에 최악중에 최악이다.

#2
소식을 듣고도 전혀 실감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너무나도 명백한 수...최고이자...최악의 한 수...

누가..이를 어찌 자살이라 하는가.

#3
학살자도 도둑놈도 살아있는데...왜...왜...왜............

#4
하나님은 사랑이시니....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그 사람과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는 것이다.

사랑을 부정하는 것, 그와 동참하는 것...그 것이 죄다.

당신을 사랑하나, 당신의 죄는 절대 사랑하지 않겠다.
2009/05/23 18:06 2009/05/2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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