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Location Log
Tag
GuestBook
the web and strategies By
gofeel
bringbring.com
Category
All
(57)
삶과 기록
(5)
글과 책
(0)
Geek
(18)
On The Web
(3)
Geek의 잡담
(7)
Geek의 눈으로 바라보기
(6)
장난감 만들기
(2)
Tags
다이소
광주민중항쟁
명바기
크로스 브라우징
너무 좋아요
TNF 오프라인 모임
to do list
기다리다
기도하다
맛없는 커피
Textcube
기대하다
KLDP
내 돈~~~~
MP-300
삽질
파이 키우기
Browser
openmaru
할일들
Recent Posts
일상.
그리고 사는 이야기.
(2)
블로그 이야기.
(6)
위키백과 - 독일어판 이야기..
흠.
This is ThinkPad!.
아이비 호스팅.
(4)
음.
메일.
(2)
왜 그들은 무뚝뚝해 졌는가?.
Recent Comments
3:0 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저어언....
gofeel
11/19
또 다른 한명은 접니다. 2:1로 성비가....
qwer999
11/19
Archive
---------- Select Archive ----------
2008 (38)
2008/11(12)
2008/10(1)
2008/09(4)
2008/08(5)
2008/07(9)
2008/06(2)
2008/05(1)
2008/04(1)
2008/02(1)
2008/01(2)
2007 (14)
2007/12(1)
2007/11(1)
2007/10(5)
2007/09(1)
2007/08(3)
2007/07(1)
2007/02(1)
2007/01(1)
2006 (5)
2006/12(3)
2006/10(1)
2006/08(1)
Links
피어나는 꽃송이.
2008/08/27 00:02
어디서 봤을까?
"그녀는 피어나는 꽃송이 같이 아름다웠다."
라는 표현이 기억났다.
근데
피어나는 꽃송이를 바라볼 때 그 것이 아름다웠던가?
gofeel
2008/08/27 00:02
2008/08/27 00:02
No category
No Trackback
,
a comment
트랙백 주소 ::
http://bringbring.com/trackback/93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난초
2008/08/27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송이 자체는 아름답지 않지만
막 피어날 때 보이는 가능성은
충분히 아름답다고 칭할만 하지 않나요? ^^
Write with OpenID
[
Login
][
OpenID?
]
Write post with name/password
: 이름
: 패스워드
: 홈페이지
비밀글
◀ 이전페이지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
57
다음페이지 ▶
댓글을 달아 주세요
꽃송이 자체는 아름답지 않지만
막 피어날 때 보이는 가능성은
충분히 아름답다고 칭할만 하지 않나요? ^^